
안녕하세요~ 5살된 딸아이가 있습니다.
맞벌이 부부라 딸아이가 5개월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녔어요~ 지금도 다니고 있구요~~
어린이집에서는 아이가 많이 밝은 성격에 활달한 아이라고 하더라구요~ 저희 집에서도 활달하고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하고 색칠하기 색종이 접기를 많이 좋아하구요~~ 그런데 외출을 하거나 다른 어린이들을 만나면 인사정도만 하고 말도 하지 않고 어울려서 놀려고도 하지 않아요~~
처음에 쑥스러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~~ 친척집에 가서도 금새 친해지지 못하고 결국은 혼자서 놀거나 엄마인 저한테 꼭 붙어 있어요...
어린이집 선생님도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라고 하시고 저도 내성적인 성격같진 않거든요~ 그런데... 왜 어린이집 외의 다른곳에서 친구들이나 친척집에가서도 언니 오빠들을 보면 금새 친해지지 못하는 걸까요?? 아이도 힘들겠지만 엄마인 저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요...
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.
- URL
- http://www.artdaejeon.re.kr/7014
- Date (Last Update)
- 2012/01/18 13:54:13
- Read / Vote
- 278 / 0
- Trackback
- http://www.artdaejeon.re.kr/index.php?document_srl=7014&act=trackback&key=7e7







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.
글을 읽어보니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출생시 아이들은 타고나는 기질이 있는데요,
그 기질에 따라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또 다른 경우엔 정서적으로 불안정감을 갖고 있을 경우 위와 같은 상황이
일어 날 수 있습니다.
전화 및 방문 문의주시면 좀더 자세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담당자:042-524-8100